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사저가 2016년 5월 1일 일반에 첫 공개됐다고 합니다!!!!
노무현 재단은 1일 경남 진해시 진영읍 본산리 봉하마을에 있는 노 전 대통령 사저를 일반에 공개하는 행사를 열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7주기를 맞아 마련한 '5월 대통령 사저 특별관람' 행사의 일환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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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홈페이지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사저는 지난 2008년 2월 준공됐으며, 부지 4,257㎡ 연면적 594㎡로 사랑채, 안채, 서재, 경호동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공개된 곳은 국가소유인 경호동을 뺀 사저동이라고 하네요!
오상호 노무현 재단 사무처장은 "노무현 전 대통령이 직접 시민을 맞이했다면 귀향 당시 말씀하셨던 '야 기분좋다'라고 얘기하셨을 것"이라며 "국가균형발전 시대에 지방이 잘 사는 문제를 고민했던 노 전 대통령은 부산경남을 아우르는 생태마을 조성과 좋은 책 연구를 목표로 하셨다"고 전했습니다!
노무현 재단은 이날을 포함해 오는 7~8일, 14~15일, 21~22일, 28~29일 일일 3회(오전 11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특별관람행사를 연다. 인원은 각 100명이라고 합니다! 오는 15일까지 인터넷 접수가 모두 마감돼 현장접수만 가능하다. 21일 이후는 9일 오전 10시 인터넷 접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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