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0일 일요일

어버이연합 광화문,어버이연합 새머리당 오성홍기 민화협 소녀상 욱일기 운지

보수단체 대한민국어버이연합(어버이연합)이 세월호 반대 집회에 ‘일당 알바’를 대규모로 동원된 사실이 확인됐다고 시사주간지 ‘시사저널’이 2016년 4월 11일 보도했다고 합니다!


그간 세월호 반대 집회에 참여한 보수단체 회원 상당수가 돈을 받고 동원됐다는 의혹은 끊이지 않았지만 그 실체가 입증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시사저널은 강조했다고 합니다!



시사저널에 따르면 취재진이 입수한 ‘어버이연합회 집회 회계장부’에는 어떤 집회에 누가, 얼마의 돈을 받고 참여했는지 기록돼 있다. 어버이연합은 탈북자들을 일당 2만원에 세월호 반대집회에 투입했는데, 한 집회에 최대 200여명을 고용하기도 했다고 하네요!


동원된 알바 수는 세월호 반대 집회가 최고조에 이른 2014년 한 해에만 1200명이 넘었고, 이들에게 지급된 돈 역시 2500만원 이상이었다. 그동안 어버이연합은 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선동 세력이 있다며 ‘선동꾼은 지옥으로’라는 구호를 공공연히 사용해왔다. 그러나 세월호 반대 집회 알바 고용 의혹이 사실로 밝혀지면서 어버이연합이 머릿수를 불려 여론을 선동하고 과격 시위를 조장했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워졌다고 시사저널은 지적했다고 합니다!


시사저널이 입수한 회계장부는 2014년 4월부터 11월까지 어버이연합이 돈을 주고 집회에 동원한 탈북자들의 내역이 기록돼 있다. 장부에는 집회에 동원된 탈북자의 전체 수는 물론 개개인의 이름과 계좌번호, 지급된 일당까지 날짜별로 상세히 기록돼 있다고 합니다!!! 어버이연합은 그 동안 '새머리당 오성홍기 민화협 소녀상 욱일기 운지' 등의 문제로 인해서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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