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승현이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대본을 들고 엄지를 든 포즈를 취했습니당^^
지승현은 태후 1회 첫 방송에서 북한군 간부로 비무장지대 남한초소를 무장 난입해 극중 ‘유시진 대위’(송중기)와 숨 막히는 결투를 벌인 ‘안정준’ 상위 역을 맡은 인물이라고 합니다!
첫 방송에서 강렬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지승현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는 화제의 드라마에 출연하게 돼 감사하며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지승현은 현재 드라마뿐만 아니라 라디오 등 다양한 활동으로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 받아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최근 라디오 ‘박지윤의 FM데이트’에도 출연했다고 합니다! 참고로 지승현은 이날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 엄격한 군인 역할에 맞게 카리스마 있는 표정으로 시선을 끌었던 것 같네용^^ 결혼/부인/아내 등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는데 미혼으로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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