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방송된 tvN '렛츠고 시간탐험대2'에서는 선사시대로 돌아간 시간탐험대원들의 이야기가 펼쳐진 적이 있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유상무와 장동민은 물고기 잡기에 나섰다. 장동민은 "도미가 바위 틈으로 들어갔다"고 정보를 줬고, 이에 유상무는 잠수를 해 도미 잡기에 나섰습니다!! 유상무는 몇 차례 잠수 시도 끝에 바위 틈에 숨어있던 물고기를 잡는데 성공, 맨손으로 물고기를 꺼내들었다. 그러나 이내 유상무는 "물고기가 내 팔을 물고 있다"며 고통을 호소, 수면에 물고기를 패대기쳐 기절시킨 후 장동민에게 던졌습니다!
유상무 상어 동영상 ㅋㅋㅋ
유상무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
그런데 알고 보니 유상무가 잡은 물고기는 도미가 아니라 새끼 상어였던 것. 유상무가 던진 상어를 지켜보던 장동민은 "이거 도미가 아니다. 상어다. 엄청 무섭게 생겼다"면서 유상무에게 "네 팔 떨어질 뻔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당 ㅋㅋㅋㅋㅋㅋㅋ
특히 상어의 위협적인 모습에 깜짝 놀란 장동민은 제작진을 향해 욕설을 날렸고, 유상무는 "사람을 죽이려고 하느냐"고 분노해 폭소를 안겼던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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