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만의 ‘삼적화’가 새삼 주목을 받으며 구자욱도 덩달아 화제의 중심에 섰습니당 ㅋㅋㅋ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적화의 대표주자 안지만, 구자욱은 지켜줘’라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들의 시선을 빼앗았습니다! 해당 게시물과 함께 올라온 사진은 삼성 라이온즈 투수 안지만의 데뷔 초 모습과 최근 모습을 나란히 비교한 것이다. 사진 속 안지만은 데뷔 초 사진에선 훈훈한 외모를 자랑한 반면, 최근 사진에선 ‘산적’ 같은 강인한 인상과 장난기 넘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고 있네용 ㅋㅋㅋㅋ
‘삼적화’란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입단 후 꽃미남에서 ‘산적’으로 변한다는 것에 빗대 붙여진 말이다. 대표적으로는 안지만과 장원삼이 있다. 장원삼 역시 신인 시절 현대 유니콘스에서는 꽃미남 야구선수로 불렸지만 최근엔 수염을 덥수룩하게 기르는 등 ‘샤프함’과는 다소 거리가 있습니당!!
이에 네티즌들은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꽃미남 스타 구자욱에 대한 우려까지 나타냈다. 구자욱이 장원삼, 안지만 등을 따라 ‘삼적화’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라고 하네용^^ 참고로 구자욱은 대구고등학교를 나왔다고 하며 구자철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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