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석주일이 방송인 이창명의 싸늘한 분위기에 출연진들이 불편해한 적이 있습니다! 같이 알아보죵!!
지난 2014년 24일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 시즌2' 중국 하이난 서바이벌 특집에서는 석주일과 이창명이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당시 방송에서 석주일이 속한 블루팀은 버너를 이용해 라면을 끓여먹었다. 그러나 이창명이 속한 레드 팀에는 버너가 없어 블루 팀에 버너를 빌리러 갔지만, 결국 버너를 빌리지 못했습니당 ㅠㅠ
주장 이창명은 나무에 불을 붙이려고 안간힘을 쓰는 레드 팀에게 "애들이 고생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석주일은 "이게 서바이벌의 원칙"이라고 답해 분위기가 순식간에 냉랭해졌습니당!!
이에 이창명은 "감정 상하는 게 무슨 서바이벌이냐. 서바이벌에 대해 모르는 것 같다"고 말했고, 석주일은 "우리를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느냐. 서바이벌 이해한다"고 응수했습니다!! 이를 본 솔비와 나르샤 등은 "하지 말라"며 말리고 장우혁은 "너무 불편하다"고 속내를 고백하는 등 차가워진 분위기에 출연진들은 불편해했습니다!
석주일 농구 선수 시절! 관련 정보
농구선수 출신인 석주일은 휘문고등학교 재학시절부터 촉망받는 포워드로 성장해 그를 거둬가려는 대학 스카우터들이 비일비재했다고 합니다! 이에 그는 아버지가 나온 연세대학교에 신문방송학과 92학번으로 한치의 고민도 없이 들어갔습니다!! 석주일의 연관 검색어인 '떡블락 미더덕' 등은 농구선수 시절과 관련된 검색어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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