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모델 겸 배우로 활동 중인 김영아 남편의 재력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4월 4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는 ‘미녀는 사장님을 좋아해. 톱클래스 남편을 둔 女스타들’ 편으로 꾸며졌습니다!1
이날 3위에 오른 김영아의 남편은 AKB48을 제작, 연 수입이 1억 엔인 시바 코타로로 밝혀졌다. 시바 코타로는 31살 때 이미 연봉이 1억 엔을 받았고, 슈퍼카 3대를 소유한 재력가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김영아는 서울에서 태어나 구일고등학교를 졸업했다. 2003년부터 대한민국에서 CF 광고 모델과 드라마 활동을 시작했다. 2004년 일본을 방문했고, 모델 활동을 하면서 널리 알려졌다. 일본의 잡지 ‘오지’의 커버 모델로 활동을 하며 인기를 끌었다. 그 후 일본 CF 광고 모델을 활동하면서 인정을 받았다. 2009년 4월 한국인 청년 실업가와 결혼후 2013년 이혼. 2014년 사업가 시바 코타로와 재혼하였다고 합니다!
국내 시청자들에게는 MBC 시트콤 ‘논스톱'에서 최민용 동생으로 출연해 눈도장을 찍은 바 있습니다! 한편 김영아의 전남편이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공개된 바가 없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