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의 후예' 배우 김지원이 진구에게 속내를 털어놨다고 합니당 ㅠㅠ
2016년 3월 30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극본 김은숙 김원석, 연출 이응복 백상훈)에서는 윤명주(김지원 분)가 M3바이러스 확진판정을 받아 격리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M3바이러스 확진판정 소식을 들은 서대영(진구 분)은 격리 조치된 수술실에 들어가 윤명주를 꼭 끌어안았습니다!
윤명주는 자신이 M3바이러스에 감염됐다는 사실을 알고 "이건 좀 무섭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그는 "나는 확진자고 서상사는 접촉자라 따로 격리해야한다"며 "의사로서 진단이고 군인으로서 명령이다. 나가십시오"라고 서대영을 밀어냈습니다!
무엇보다 힘들게 연애를 허락 맡고 달달함을 막 뽐내려던 서대영과 윤명주였기에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은 더해졌던 것 같네용!! 그런데... 당연히 죽지는 않겠죠!! 죽으면 '해피엔딩' 법칙에 어긋나지 않습니까? ㅋㅋ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