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이 우리나라 국적 선수로는 16번째로 미 프로야구 메이저리그에 공식 데뷔했다고 합니다!!
세인트루이스의 오승환은 오늘 새벽에 열린 피츠버그와의 메이저리그 개막전에서 팀이 3대 0으로 뒤진 7회 등판해 1이닝 동안 볼넷 2개를 내줬지만, 삼진 2개를 곁들이며 무실점으로 막아냈습니당!!
피츠버그의 강정호는 부상자 명단에 올라 출전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미네소타의 박병호와 시애틀의 이대호, 볼티모어의 김현수와 LA 에인절스의 최지만도 내일부터 차례로 데뷔전에 나설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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