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큰 관심을 받는 것 같네용!!
통역사 겸 아나운서인 이윤진은 과거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해 영어, 프랑스어, 인도네시아어 등을 원주민 수준으로 할 수 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윤진 인스타그램 주소 아이디
이윤진은 함께 일했던 스타들을 묻는 질문에 “많이 알고 계시는 비(정지훈) 씨가 있다. 미국 첫 진출 당시 4개월 프로젝트로 미션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이윤진은 “아무 것도 안 주고 ‘4개월 후 공연에서는 100% 영어로 할 수 있게 하고 인터뷰나 프레스 콘퍼런스는 50% 정도 말할 수 있게 하라’더라. 그때 비 씨가 드라마 촬영에 홍콩, 중국, 일본에서도 프로모션이 많아 밴에서 수업을 하고 스태프처럼 따라다녔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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