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롤리팝'은 김현철의 예상대로 프리랜서 방송인 정인영 전 KBSN 스포츠 아나운서였다고 합니당!!
2016년 3월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우리 동네 음악대장'에 도전하는 25대 가왕 선발전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1라운드 두 번째 대결에서는 '봄처녀 제 오시네'와 '달콤한 롤리팝'의 대결이 펼쳐졌다. 두 사람은 샵의 '텔미 텔미'를 선곡했습니다!
정인영 맥심 화보 동영상
두 사람은 시원시원한 몸매와는 달리 허스키한 목소리를 뽐내며 흥이 넘치는 무대를 꾸며 판정단을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판정단들은 '봄처녀'에게는 "큰 기교를 부리지 않는데 노래가 자연스럽다. 가수가 확실하다"며, '롤리팝'에게는 "맑고 청아하지만 가수가 아니다. 아나운서일 것 같다"고 추측했다. 김현철은 "'롤리팝은 정인영 아나운서"라고 전했습니다!
경연 결과 '봄처녀'가 78대 21이라는 압도적인 차이로 승리했다. 패배한 '롤리팝'은 2라운드를 위해 준비한 경연곡 강수지의 '보랏빛 향기'를 열창하며 가면을 벗었다. 가면을 벗은 '롤리팝'은 정인영 아나운서였습니당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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