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시터’ 신윤주가 혹독한 데뷔식을 치르고 있습니당 ㅠㅠ
안방극장에 데뷔하자마자 연기력 논란으로 시청자들의 뭇매를 맞고 있다. 특히 드라마 여주인공 캐스팅이라며 대대적으로 홍보했던 상황에서 연기력 논란의 주인공이 돼 더욱 눈총을 사고 있는 것입니다!
베이비시터 신윤주 연기 동영상 -
신윤주, 조여정-김민준 보며 ‘섬뜩 미소’
신윤주 인스타그램 아이디 주소
3월 14일 KBS2 새 월화드라마 '베이비시터'가 첫 방송된 가운데 신윤주는 극중 재벌집에서 세아이를 돌보는 23세 대학생 베이비시터 장석류 역으로 등장해 얼굴 도장을 찍었습니다!
영화 ‘동주’를 통해 연기 경험이 있었던 만큼 신윤주 연기력 논란은 예상치 못한 변수. 자극적인 소재가 논란이 될 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첫방송 이후 게시판과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신윤주의 발연기가 극의 몰입도를 떨어뜨렸다며 비난의 글들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특히 신윤주는 집 주인인 유상원(김민준)을 유혹해 불륜에 빠지는 다소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여야 했지만 설득력 없는 연기에 국어책 읽는 대사 수준에 채널을 돌렸다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주를 이었습니다!!!!
'신윤주 김연아'라는 검색어가 있는데 아무래도 닮은꼴이라서 그런가 보네영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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