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서정 속한 1조가 의외로 승리를 얻지 못했다고 합니다!! 해당 내용을 같이 보죠!
2월 12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101’에서는 미스에이의 ‘배드 걸 굿 걸(Bad Girl Good Girl)’ 그룹 배틀 무대가 펼쳐졌습니다!
서로의 무대를 평가하라는 장근석의 말에 1조는 “2조는 그냥 딱 하나 느껴졌다. 그냥 길다?”고 말했다. 이에 2조는 “그럼 1조는 짧다?”고 말하며 맞불을 놓았습니다!
결과는 2조의 승리였다. 특히 센터 김민경이 117표의 득표를 얻으며 승리를 견인했다. 반면 ‘슈퍼스타K’ 출신의 오서정이 의외로 최저 득표수를 얻었다. 오서정은 “‘슈스케’에서의 이미지가 큰 것 같다”며 흐느껴 안타까움을 자아냈습니다..
오세정 나이는 21살, 키는 164cm인데 고향은 광주인가 봅니다! 소속사는 m&h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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