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20일 수요일

손흥민 농락 거품,수비수 베시치 스톤스 참교육

안타깝게도 교체 출전 중인 토트넘 손흥민(24)이 에버턴전에서 상대 수비수의 개인기에 농락당하는 굴욕까지 겪은 적이 있습니다!


손흥민은 지난 2016년 1월 4일(한국시간) 구디슨 파크에서 열린 ‘2015-16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 에버턴과 원정 경기에 교체로 출전한 바가 있습니다! 손흥민은 1-1로 맞선 후반 24분 크리스티안 에릭센을 대신해 교체 투입, 2경기 연속골 사냥에 나섰다. 하지만 손흥민의 움직임은 무거웠습니다!






교체로 출전해 체력적으로 아무 문제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뛰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공격에 가담했을 당시 상대 개인기에 농락당하는 굴욕이 이어졌습니당 ㅠㅠ


에버턴 수비수 존 스톤스는 후반 43분, 자신의 진영에서 현란한 발놀림으로 손흥민을 요리조리 제쳤고, 이에 약 오른 손흥민이 바짝 따라붙었지만 옷깃을 잡는 바람에 파울이었습니다!


추가 시간에도 굴욕적인 모습이 이어졌습니다. 에버턴 진영에서 볼을 잡은 수비수 무함마드 베시치는 손흥민이 따라붙자 다시 한 번 개인기로 따돌렸습니다. 이에 손흥민은 분한 듯 발을 동동 굴리며 아쉬워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이날 양 팀은 치열한 공방전 끝에 1-1로 비기며 승점 1씩 나눠가졌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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