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3일 화요일

또 오해영 오해영 흙,또 오해영 재방송 다시보기

새로운 로코퀸의 탄생을 예감케 했습니당 ㅋㅋ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배우 서현진이 첫 방송부터 거침없이 망가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네용^^


2016년 5월 2일 오후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에서는 박도경(에릭 분)과 흙수저 오해영(서현진 분)이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오해영의 등장은 처음부터 파격적이었습니다!!









결혼식 전날 한태진(이재윤 분)에게 이별을 통보받은 오해영은 잔치 분위기였던 집안을 파혼 소식을 알리며 쑥대밭으로 만들었다. 파혼을 당한 오해영의 태도는 오히려 당당했다. 그러나 직장에서도 실수를 연발하고, 상사를 욕하는 현장을 들키는 등 박수경(예지원 분) 이사에게 미운털이 제대로 박히게 되면서 '흙수저' 오해영의 수난시대는 시작됐습니다!!!


심지어 선을 보는 자리에서 자신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 남자에게 "일주일 안에 당신을 자빠트리겠다"며 협박을 하는 등 밝은 성격이지만 푼수에 가까운 오해영의 기행은 계속됐다. 그런 그의 유일한 친구는 술이었다. 늘 속상한 일을 당하면 오해영은 술을 마셨고, 술에 취해 다시 또 다른 사고를 친다. 그런 오해영이 박도경(에릭 분)을 만나게 됐습니다!!


서현진은 사랑스러움과는 거리가 먼, 오히려 푼수에 가까운 오해영을 연기하면서 망가짐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이날 방송 분에서 서현진의 분량은 절반 이상이 취해 있었다. 취해서 병나발을 불다가 뒤로 넘어져 팔이 부러지고, 예지원에게 한판 붙자면서 시비를 거는 서현진의 연기는 웃음을 자아냈던 것 같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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