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6년 4월 22일 방송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는 라미란, 김숙, 홍진경, 민효린, 티파니, 제시가 MT를 떠났습니당 ㅋㅋㅋ
이날 방송에서 민효린이 꿈 계주로 나서 꿈이었던 메이크업 아티스트 도전에 나섰다. 그녀는 "제가 메이크업을 받기만 했지 누군가한테 해줘본 적이 없다. 메이크업을 한 번 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민효린은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을 보이며 홍진경의 얼굴에 클레오파트라 메이크업을 진행했습니다!!
민효린은 홍진경에게 화장을 해주며 "예쁘다"를 연발했다. 계속해서 "느낌 나오고 있어요"라며 불안해하는 홍진경을 안심시켰습니다! 이에 홍진경은 "원래 라인을 하고 속눈썹을 붙이면 못생긴 여자도 기본 이상은 한다"며 "안 예쁠 수가 없다"고 안도했습니다!
화장을 끝내고 포즈를 잡는 홍진경을 보며 멤버들은 경악했지만 민효린은 "인형 같다"며 혼자 감격했습니다! 멤버들이 거짓 리액션으로 클레오파트라 화장을 칭찬하자 아직 거울을 보지 못한 홍진경은 자신감에 찬 모습을 보였습니다!
참다못한 제시가 손거울을 꺼내 홍진경을 비추자 자신의 얼굴을 본 홍진경은 "야아아아"라며 민효린을 향해 소리 질러 폭소를 자아냈습니다! 이후 홍진경은 클레오파트라 화장을 한 채로 햄버거 집에서 혼자 밥을 먹는 미션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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