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신애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 앞서 단아한 한복을 입고 독자들을 만나서 눈길을 끈 적이 있습니다!!
지난 2004년 서울우유 CF를 통해 추사랑 못지않은 인기를 누린 서신애는 2007년 박신양과 호흡을 맞춘 영화 '눈부신 날에'를 통해 뛰어난 연기력을 과시했고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 신신애 역할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SBS 드라마 '돈의 화신', MBC 드라마 '여왕의 교실' 등에 출연, MBC '연기대상'에서 아역상을 받으며 2013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습니다!!
인터뷰에서 서신애는 "벌써 10년이라니 내가 생각해도 세월 빠른 것 같다.(웃음) '여왕의 교실' 끝내고 공부도 하고 놀면서 휴식 시간을 가졌다. 일상으로 돌아가면 튀는 걸 싫어한다. 학교에서든 어디든 연예인이 아닌 공동체 속에 한 일원으로 생활하고 싶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요즘 아역들은 드라마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할 역할로 비중도 점점 커지고 있다. 서신애, 김유정, 김소현 등은 선의의 경쟁을 펼치며 고민을 함께 나누는 친구라고 하네요!! 한편 '서신애 연예인병 스타병' 등은 당연히 사실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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