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4월 12일 화요일

장동민 삼풍백화점 생존자 드립(장동민 막말 발언내용 언제)

개그맨 장동민이 한부모가정 권익단체인 ‘차별없는가정을위한시민연합’으로부터 고소를 당한 가운데 그의 과거 행적도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장동민은 과거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의 마지막 생존자 A씨로부터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고소를 당한 적이 있습니당 ㅠㅠ 장동민이‘옹달샘과 꿈꾸는 라디오’에서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 당시 상황을 두고 발언한 것에 대해 모욕감을 느껴 명예훼손 및 모욕죄로 서울 동부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합니다!





장동민 과거 논란은 워낙에 많아서 ㅠㅠ 나무위키에 따로 항목이 있네용!
삼풍백화점 생존자 & 여성비하 발언


이후 A씨는 장동민의 손편지를 받고 고소를 취하했습니다! 장동민은 지난 2016년 4월 3일 방송된 tvN ‘코미디빅리그’ 코너 ‘충청도의 힘’에서 7살 ‘애늙은이’로 등장해 연기했습니다!  코너에서 장동민은 새 장난감을 자랑하는 친구를 향해 “쟤네 아버지가 양육비 보냈나보다”, “선물을 양쪽에서 받잖여 재테크여, 재테크” 등이라고 조롱했다고 합니다!


장동민과 장단을 맞추는 역으로 등장하는 조현민은 “아휴 듣겠다. 쟤 때문에 갈라선 걸 동네 사람들이 다 아는데, 애 들어”라며 부모가 이혼한 이유가 아이에게 있다고 말했습니다!! 아울러 장동민의 할머니로 출연하는 황제성은 같은 아이를 향해 “너는 엄마 집으로 가냐, 아빠 집으로 가냐”, “아버지가 서울서 두 집 살림 차렸다는데” 등 발언을 하며 한부모가정 아동 역할 출연자를 놀렸습니다!!


논란이 일자 코미디빅리그 제작진은 “방송을 보고 상처받으신 분들께는 진심으로 사과드린다. 재방송과 VOD에서는 해당 부분을 삭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해당 코너는 폐지 수순을 밟고 있는 상황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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