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유선이 '복면가왕'에 등장하자, 그녀의 지난 발언도 조명되고 있습니당! 그녀의 남편에 대해서 같이 알아보죵^^
윤유선은 지난 2010년 sbs '강심장'에 출연해 "2001년, 지인의 소개로 현직 판사인 남편을 소개받았다"며 "남편을 만난 후 한 달도 안 돼 프러포즈를 받았고, 100일도 안 돼 결혼했다"고 밝힌 적이 있습니다!
그녀의 남편인 이성호 판사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지난 2013년 '노무현 전 대통령 차명계좌' 발언을 한 혐의로 기소된 조현오 전 청장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해 눈길을 끌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윤유선은 2016년 4월 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나이답지 않은 청순하고 소녀스러운 행색과 음색으로 시선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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