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 쌍둥이 자매는 보조출연을 계속하는 이유가 암 투병 중인 아빠를 위한 것이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샀습니다!!
지난 2016년 4월 18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보조출연을 하는 쌍둥이 자매와 엄마와의 갈등에 대한 사연이 펼쳐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쌍둥이 자매는 "아빠와 친해진 지 얼마 안됐다. 겨우 가까워졌는데 남은 시간이 없다는 사실이 안타깝다"며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건 많이 없지만 할 수 있는 건 다 해드리고 싶다"고 전했습니다!!
쌍둥이자매 일상 공개
두 딸은 한 드라마의 보조출연을 구하는 공지글을 보다 다투게 됐다. TV에 나오는 딸의 모습을 흐뭇하게 보는 아빠를 생각하며 빨리 출연해야한다는 의견과 아빠가 아프니 조금이라도 더 곁을 지켜야한다는 생각이 충돌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딸들은 아빠에게 "보조출연하는 것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었다. 이에 아빠는 "부모가 가장 가슴 아플 때가 언제냐면 자식이 뭔가 하고 싶어할 때 하주지 못할 때 가씀이 쓰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아빠는 "모든 부모가 다 그래. 자식이 행복해하길 원한다"며 "너네가 꿈을 이루는 걸 봐야한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습니다!! 해당 학생들의 나이는 19살이라고 하며 학교에 대해서는 공개된 적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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