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 클라시코' 더비에서 레알 마드리드가 웃었다. 레알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승골을 넣었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39경기 연속 무패 행진 기록의 막을 내렸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3일(이하 한국 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캄프 누에서 열린 2015~16 시즌 프리메라리가 31라운드에서 FC 바르셀로나를 2-1로 이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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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수아레스를 중심으로 네이마르와 메시가 전방 공격에 나섰다. 레알은 호날두와 벤제마, 베일이 바르셀로나 골문을 노렸습니다! 전반을 득점없이 마친 양팀은 후반이 되자 활발하게 움직였다. 바르셀로나 헤라르드 피케가 후반 11분 선제골을 넣으며 먼저 앞서갔다. 피케는 코너킥 상황에서 헤딩으로 골을 넣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레알은 반격을 시작했다. 후반 17분 수비 맞고 나온 공을 카림 벤제마가 동점골로 연결했다. 결승골을 놓고 치열한 공방을 벌이던 두 팀의 승자는 레알이었다. 후반 40분 호날두는 감각적인 슈팅으로 극적인 결승골을 넣으며 레알이 역전승을 거뒀다고 하네요!
감독 부임 이후 첫 번째 엘 클라시코에서 지네딘 지단은 카세미루를 중용했다. 지난 11월 베니테즈 감독이 선발 라인업에서 카세미루를 제외하고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투입헀던 것과는 다른 결정이었다. 카세미루는 바르셀로나 공격진의 흐름을 끊으며 역습을 주도했습니다!
레알은 엘 클라시코 승리로 승점 69점을 기록하며 바르셀로나와 격차를 7점으로 좁혔다. 지난해 11월 열렸던 엘 클라시코 1차전에서 패했던 레알은 바르셀로나 홈 구장에서 승리하며 역전 우승의 희망을 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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