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3월 30일 수요일

주병진 꽃뱀 사건 강민지 모델,주병진 나이 키 고향 근황

주병진은 지난 2011년 7월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의 `무릎팍도사`에 출연해 소위 `꽃뱀`에게 당해 성폭행 사건에 연루됐던 경험과 그 심경을 털어놓은 적이 있습니다!


주병진은 2000년 강간치상 혐의로 기소되면서 일생일대 치명타를 입었다. 당시 방송에서 주병진은 "살아오는 동안 그렇게 무서운 시기를 보낸 적이 없다"며 "죽을 뻔 했다. 진실을 주장했지만 아무 소용 없는 분위기였다"고 당시 참담했던 상황을 떠올렸습니다!





이어 "법정은 1심, 2심, 3심 등 기회가 있지만 인터넷에서는 글 하나로 곧바로 판결이었다. 그 누구도 믿어 주지 않았고 법정 공방이 시작되기도 전부터 성폭행범으로 낙인 찍혔다"고 덧붙여 시선을 모았습니다!


 
주병진은 자신을 믿어준 동료 개그우먼인 이성미, 박미선, 이경실 등의 도움으로 진실을 밝히기 위한 법정 싸움을 이어나갔고 결국 법정에서 무죄를 선고 받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주병진은 "(무죄 판결을 받은 뒤에도) 이미 세상의 흥미는 사라진 뒤였고 사람들의 손가락질은 계속 됐다"며 "사람들은 사건이 벌어진 것만 알았지 결과는 몰랐다"고 고충을 전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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