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와 김래원이 '닥터스' 주연으로 출연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한 매체는 3월 30일 박신혜와 김래원이 SBS 새 월화극 '닥터스(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SBS 측은 "출연을 확정했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으나, 아직 김래원과 박신혜 양측은 "최종 조율 단계"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박신혜는 극 중 주먹으로 져 본 적 없는 '일진'이었으나 머리가 좋아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 구제불능 여깡패에서 의사로 변신하는 혜정 역을 맡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또한 김래원은 타고난 머리와 뛰어난 친화력을 가졌으며, 첫째도 현실 둘째도 현실 셋째도 현실인 현실주의자인 병원 신경외과 전문의 홍지홍을 연기한다고 합니다!
'닥터스'는 학벌 출신 등 편견에 대한 의사 조직, 환자와 의사와의 관계에 역점을 두고, 세상이 아무리 변해도 히포크라테스의 가치를 지키고 살아가는 의사들의 격정적인 이야기이다. '대박' 후속작으로 오는 6월 방송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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