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오리온스에서 맹활약 중인 농구선수 허일영의 2살 연하 예비신부의 얼굴이 공개됐다고 합니다!
3월 28일 아이웨딩 측은 다음 달 2일 서울 강남의 라마다서울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 허일영과 모 항공사에 재직중인 예비신부의 웨딩화보를 선보였습니다!
허일영 덩크 동영상
화보 속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행복한 설레임을 보이고 있다. 허일영은 큰 키와 다부진 체격에 어울리는 깔끔한 블랙톤의 턱시도를 입고 신사의 매력을, 예비신부는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드레스와 다소곳한 자태로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 봄의 신부다운 화사한 매력으로 시선을 끄는 것 같네요!
허일영은 “3년 전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난 첫인상은 단지 ‘예쁘다’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지속적으로 만남을 가지면서 나를 진심으로 이해해주는 ‘정말 괜찮은 사람이다’라는 확신이 들었다”며 “서로 많이 아끼고 사랑한다. 이런 여자를 다신 못 만날 것 같다는 생각에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라고 전했습니다! 연관 검색어에는 '허일영 손아섭'이 있는데 닮은꼴이라서 그런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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