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국민의당 공동대표가 김종인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의 ‘야권통합’ 제안을 거부하고 독자노선을 걷겠다고 2016년 3월 6일 기자회견에서 밝혔다고 하네요!
이날 안 공동대표는 서울 마포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와 국민의당은 사방이 적뿐인 광야에 있지만 돌아가지 않고 새 땅을 향해 전진하겠다”며 야권통합 가능성을 일축했다고 하네요!!
안철수 기자회견 동영상
안 공동대표는 “야권통합에 대한 입장을 정하기로 한 연석회의에서 많은 의원들이 굳은 결의를 표명해줬다”며 지난 4일 심야 의원총회 분위기를 전했습니다!
이어 “김 대표는 며칠 전 새누리당 승리를 막기 위해 야권통합을 하자고 했다. 진정성 없는 제안”이라며 “제안 이틀 전 우리 당 천정배 공동대표를 떨어뜨리려는 영입인사를 ‘자객공천’ 해놓고 통합을 말할 수 있나. 한 손에 칼 들고 악수를 청하는 건 명백한 협박이고 회유”라며 비판했다고 합니다!
아울러 “저는 야권통합을 위해 세 번이나 결단했다. 국민 앞에 세 번이나 저를 믿고 지지해 달라 연대보증을 섰다. 한 번은 성공했고 두 번은 실패했다”고 전했스니다!
안 공동대표는 “박원순 서울시장은 제 양보가 헛되지 않게 승리했다”며 “그러나 두 번의 보증은 실패했다. (문 전 대표는) 약속한 정권교체를 이루지 못했다. 야당다운 야당으로 변하지도 못했다. (당시 민주당과 새정치연합 간) 합당의 접착제였던 기초선거 무공천도 안 지켰다”고 지적했다고 합니다!!!
연관 검색어에는 '안철수 강서공영차고지'가 있는데 무엇을 뜻하는지는 잘모르겠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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