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정호 연봉 덕분에 새삼 박병호 1200만달러 조건으로 미네소타 트윈스 입단을 확정이 눈길을 끄는 것 같네요!!
미국 언론은 2016년 12월 2일 미네소타 트윈스가 한국 출신 거포 박병호와 4년 1200만 달러 조건으로 입단 계약서에 최종 서명했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달 1285만 달러를 제시, 박병호와의 독점 교섭권을 따냈다. 박병호는 지난 29일 출국해 이날 최종 계약서에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특히나 박병호의 계약 조건은 아시아에서 영입한 선수 가운데 시애틀 매리너스가 일본 출신 이치로 스즈키에게 지불한 1300만 달러에 이어 2번째로 큰 금액으로 알려졌습니다!! 박병호와 강정호의 연봉을 비교해보면 확실히 저렴한 금액에 미국으로 갔네요!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