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에 출연한 배우 엄현경이 주목받는 가운데 과거 김구라가 그에게 호감을 드러냈던 방송이 재조명받고 있습니당 ㅋㅋㅋ
김구라는 지난 2016년 1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곽시양에게 “요즘 KBS 2TV 일일드라마 하지 않냐. 드라마 잠깐 봤는데 누나로 나온 분 예쁘더라”고 말했다. 이에 곽시양은 “그분 이름이 엄현경이고 86년생이다”라고 답했습니당 ㅋㅋㅋ
김구라는 “나는 85년생까지만 괜찮다. 86년생은 안 된다”면서도 “포털 프로필에 나이를 속였을 수도 있다”고 가능성을 열어뒀다. ‘라디오스타’ 제작진은 자막을 통해 “엄현경씨 조심하세요”라고 적어 웃음을 주었습니당 ㅋㅋㅋ
엄현경은 예쁜 외모를 자랑하는 만큼 인기가 많은 것 같네용^^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