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월 14일 목요일

전원책 보수 성향,전원책 레전드 토론 군가산점

JTBC '썰전'에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이 출연해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두 사람의 섭외 뒷 이야기가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썰전' 이동희 CP는 지난 2016년 1월 11일 한 매체를 통해 전원책 변호사와 유시민 전 장관 섭외 이유를 밝힌 바가 있습니다! 당시 '썰전' 이동희 CP는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전 장관은 보수와 진보를 대표할 수 있는 분들이다. 더이상 좋은 카드는 없다고 판단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동희 CP는 이어 "섭외에 대해 걱정을 했지만 정말 어렵게 모시게 됐다. 두 분 다 모실 수 있어 기쁘기 생각한다"라고 밝히면서  "두 분은 서로를 향한 존경과 신뢰도 두터웠다. 섭외 과정에서 서로의 이름을 듣고 굉장히 만족해했다"고 덧붙이기도 했씁니다!




차마고로 지난 2007년 7월 KBS의 심야토론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전원책은 군가산점 제도찬성측에 나와 끓어오르는 열의로 군가산점 제도에 찬성하는 뜻을 제시하며 인터넷에서는 '전거성'이라는 칭호를 얻기도 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레전드 토론이라는 말이 붙은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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